<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몸에 대한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밥, 과일, 똥, 오줌 등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이 펼쳐지죠. 그림책은 이런 발상을 긍정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요.
몸을 만져보고, 소리를 들어보며 실제로 탐구해보는 과정도 담겨 있어요. 마지막에는 간단한 몸속 지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의 상상과 실제 장기를 연결해볼 수 있게 해줘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정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한다는 거예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기르고,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될 거예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고, 주변 세상을 탐구하는 호기심 많은 과학도로 성장하기를 기대해요.
사고력
인간
신체발달
지식탐구
문제해결력
음식(요리)
신체자기긍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몸속에 밥이랑 과일이 들어있다고 생각했을까?
아마도 우리가 매일 밥이랑 과일을 먹으니까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몸속에 똥이랑 오줌이 들어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뭘까?
우리가 매일 똥이랑 오줌을 누니까 몸속에 있다가 나오는 거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03
몸에서 북소리 같은 게 났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처음에는 놀랐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와, 내 몸속에 정말 북이 있나?' 하고 신기해했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몸속에 뭐가 들어있다고 했어?
책에서는 밥이랑 과일, 똥이랑 오줌, 그리고 물이 들어있다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몸을 만졌을 때 어떤 느낌이 든다고 했어?
몸을 만졌을 때 말랑말랑하거나 딱딱한 느낌이 든다고 했어요.
03
몸에서 어떤 소리가 났어?
몸에서 쿵쿵 북소리 같은 게 났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골판지로 간단한 몸속 장기 모양을 만들어 퍼즐처럼 맞춰보는 놀이예요. 심장, 폐, 위, 장 등 주요 장기의 모양과 위치를 익힐 수 있어요. 장기 모양을 그리고 색칠한 뒤 조각을 내어 퍼즐처럼 맞추면 돼요. 이 활동을 통해 몸속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종이 또는 골판지, 색연필, 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