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핥지 마세요 (이단 벤-바라크,줄리안 프로스트 저 이단 벤-바라크,줄리안 프로스트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이 책을 핥지 마세요
#위생#과학#미생물
이단 벤-바라크,줄리안 프로스트글
이단 벤-바라크,줄리안 프로스트그림
최인숙옮김
이음, 2021펴냄
줄거리
<이 책을 핥지 마세요>는 미생물의 세계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대장균 '민'이 어린이들을 미생물의 세계로 초대해요. 민은 우리 주변 곳곳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을 소개하며,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작은 세계를 탐험하게 해줘요. 책 속에서 어린이들은 앞니, 셔츠, 배꼽 등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미생물들을 만나게 돼요.
이 책은 어린이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 집중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도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미생물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쉽게 설명해줘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생물의 존재를 인식하고, 손씻기나 양치질 같은 위생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기를 기대해요. 또한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생활습관/규칙
지식탐구
집중력
기타
사고력
양치
손씻기
자조기술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이가 우리에게 미생물 세계를 소개해주고 싶어 하는 이유가 뭘까?
민이는 우리가 미생물의 존재를 알고 이해하길 바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위생 습관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미생물들이 우리 몸 곳곳에 살고 있다는 걸 알면 어떤 점이 좋을까?
미생물의 존재를 알면 손씻기나 양치질 같은 위생 습관의 중요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03
미생물들이 우리 몸에 해로운 일만 할까? 도움이 되는 일도 있을까?
미생물 중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것도 있지만, 도움이 되는 것들도 많아요. 예를 들어 우리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미생물들이 어디에 살고 있다고 했어?
미생물들이 우리 앞니, 셔츠, 배꼽, 그리고 책 속에도 살고 있다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이라는 대장균 친구는 어떻게 생겼어?
민은 작고 동그란 모양에 눈과 입이 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요.
03
책에서 미생물을 보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했어?
미생물을 보려면 현미경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현미경이나 돋보기를 이용해 주변의 물건들을 관찰해보세요. 책, 옷, 손바닥 등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미생물이 살고 있을 만한 곳을 상상해보세요. 관찰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관찰력을 기르고 미시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현미경 또는 돋보기,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