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퍼시>는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퍼시는 웅덩이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예요. 따뜻하고 포근한 웅덩이, 질척질척한 웅덩이, 개구리가 노는 웅덩이 등 여러 웅덩이에서 놀아요. 하지만 혼자 노는 것이 항상 부족하게 느껴져요. 어느 날 울타리 안에서 완벽한 웅덩이를 발견하지만, 결국 퍼시는 친구들과 함께 놀 때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의성어를 활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요.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고, 친구 관계의 소중함을 이해하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자기표현
친구관계
친구관계
언어발달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퍼시가 혼자 놀 때 왜 부족한 느낌이 들었을까?
아마도 퍼시는 혼자 노는 것보다 누군가와 함께 놀고 싶었을 거예요. 친구가 있으면 더 재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퍼시가 울타리 안의 웅덩이에서 놀지 못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퍼시는 아마 처음에는 실망했을 거예요. 완벽해 보이는 웅덩이를 발견했는데 놀 수 없어서 슬
03
퍼시가 친구들과 함께 놀게 되었을 때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퍼시는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더 큰 즐거움을 느꼈을 거예요. 혼자 놀 때는 없었던 웃음소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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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퍼시가 놀았던 웅덩이 중에 어떤 웅덩이가 가장 기억에 남아?
개구리가 놀고 있는 웅덩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퍼시가 그 웅덩이에 철퍼덕 뛰어들어서 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퍼시가 울타리 안에서 발견한 웅덩이는 어떤 모습이었어?
울타리 안에 있는 웅덩이는 퍼시에게 완벽해 보였어요. 아마도 크고 깨끗하고 멋진 웅덩이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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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가 웅덩이에 뛰어들 때마다 어떤 소리가 났어?
퍼시가 웅덩이에 뛰어들 때마다 '풍덩', '점벙', '철퍼덕' 같은 재미있는 소리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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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퍼시처럼 웅덩이에 뛰어드는 소리를 직접 만들어봐요. 큰 그릇에 물을 채우고, 다양한 크기의 물건들을 떨어뜨려보세요. 물건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어떤 소리가 나는지 관찰해보고, 책에 나온 '풍덩', '점벙', '철퍼덕'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소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cause and effect(원인과 결과)를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큰 그릇, 물, 다양한 크기의 물건들(장난감, 돌, 나뭇가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