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동네 수박 대장>은 커다란 수박을 혼자 다 먹고 싶은 아이의 솔직한 마음과 함께 나누어 먹는 즐거움을 유쾌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수박을 너무나 좋아하는 수박 대장은 엄마와 함께 수박 농장에 가서 커다란 수박을 골라요. 수박 대장은 이 큰 수박을 혼자서 몽땅 다 먹을 상상에 행복해하죠. 하지만 엄마는 번번이 "알지? 수박은 다 같이 나누어 먹는 거야."라고 말해요. 이 책은 혼자 먹고 싶은 욕구를 유쾌한 상상으로 해소하는 과정과, 결국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을 때 진정한 맛과 행복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답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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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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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다
씨앗에서 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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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땅과 농기구, 가축 등을 갖추고 식물이나 동물을 기르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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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
남과 나누지 않고 한 덩어리 전부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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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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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대장은 수박 한 통을 혼자 먹고 싶어 했잖아. 그런데 엄마는 왜 수박을 나눠 먹어야
수박 대장이 혼자 다 먹으면 배탈이 날까 봐 걱정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맛있는 건 같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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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대장이 마지막에 가족들과 수박을 나누어 먹었을 때,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처음엔 아쉬웠지만, 같이 먹으니까 더 시원하고 맛있었을 것 같아요. 혼자 먹는 것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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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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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네가 수박 한 통을 혼자서 다 먹을 수 있다면 어떻게 먹을 거야?
수박을 반으로 자른 후에 수저로 퍼 먹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도 함께 먹어야 더 맛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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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어떤 음식을 나눠 먹은 적이 있어? 어땠어?
명절이 끝나고 나물을 다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었는데, 완전 꿀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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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마당이나 놀이터에 가서 수박을 먹으며 멀리 뱉기 놀이를 해요. 다 논 후에는 수박씨는 치워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