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무서울 때 읽는 책>은 세상에 무서운 게 너무 많은 아이가 두 마리 개와 유쾌한 대화를 통해 두려움의 실체를 깨닫고 자신감과 용기를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괴물, 유령, 마녀, 큰 개, 어둠 등 무서워하는 것이 많아진 주인공 아이는 아빠의 조언대로 무서운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요. 이때 아이와 함께 사는 개들이 아이가 꼽은 무서운 것들에 대해 하나씩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나누죠. 이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이 가진 두려움의 대부분이 실제가 아닌 거짓말, 상상, 선입견, 안 좋은 기억 등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신의 두려움을 직면하고 유머와 웃음으로 극복하는 지혜를 배우며, 일상 속에서 작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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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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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다
용기가 있고 씩씩한 사람에게 '용감하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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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괴물의 한 종류로, 우리나라의 도깨비와 비슷한 존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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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둘투둘
거죽이나 바닥이 편평하지 않고 군데군데 올록볼록 두드러져 있는 모양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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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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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둠 속에서 불을 켰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나도 가끔은 용감하다'는 건
무서운 게 사라져서 안심하고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니어도 스스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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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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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들 중에 어떤 것들이 있었지? 네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뭐야?
괴물, 유령, 마녀, 큰 개, 어둠이요! 저는 괴물이 무서웠다는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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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용감하다고 자랑하던 불테리어가 가장 무서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어? 그때 어떤 일이 일어
어둠을 가장 무서워했어요. 깜깜해지니까 불테리어가 엄청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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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 속의 아이처럼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들을 직접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써보고, 어떻게 하면 그 무서워하는 것들을 물리칠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적어 봅니다. 이 놀이는 아이가 자신의 두려움을 시각화하고, 능동적으로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용기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