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집에 예쁜 옷을 입혀요>는 투덜거리는 임금님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단청'을 만나 마음이 바뀌는 과정을 그린 창작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단청이 단순히 예쁜 그림이 아니라, 나무를 보호하고 건물을 튼튼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전달합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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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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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옛날식 집의 벽, 기둥, 천장 따위에 여러 가지 빛깔로 그림이나 무늬를 그리는 일 또는 그 그림이나 무늬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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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
옛날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를 화공이라고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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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임금님이 사는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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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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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은 왜 처음부터 계속 투덜거렸을까?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났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임금님이라고 너무 투덜거리는 것 같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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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이 그린 단청은 어떻게 거칠었던 나무를 부드럽게 만들고 비바람에도 끄떡없게 했을까?
물감 칠이 나무를 보호해줘서 비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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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단청에 어떤 무늬와 색을 넣고 싶어? 왜 그 무늬와 색을 넣고 싶니?
저는 강아지를 좋아하니까 강아지 그림을 넣고 핑크색으로 칠할래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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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힘들거나 짜증이 날 때,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지니?
일단 엄마나 다른 사람에게 짜증을 내면 안 돼요. 그러면 그 사람도 기분이 나빠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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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 스티커, 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서 '우리 집 단청'을 만들어보는 놀이예요. 종이에 집의 모양을 그리고, 거기에 아이가 원하는 단청 무늬를 자유롭게 꾸며보세요. 완성된 작품을 문이나 벽에 붙여 놓으면, 아이에게 성취감과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