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해 드립니다'에는 친구와 싸워서 미안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수호가 등장해요.
바로 그때, 수호의 마음을 대신 전해줄 특별한 친구, 말풍선 동동이가 나타나 도움을 줘요.
이 이야기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고 화해하는 용기를 배우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친구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예쁘게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소중한 마음을 용기 내어 표현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인간
갈등해결
감정표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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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자동차
바퀴가 있어서 부릉부릉 굴러가며 사람이나 물건을 태우고 가는 탈것이에요. 길 위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
02
화내다
마음에 들지 않거나 속상할 때 얼굴을 찡그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기분 나쁜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예요.
03
싸우다
친구와 마음이 맞지 않거나 서로 원하는 것이 다를 때, 큰 소리로 다투거나 토라져서 서로 이야기하지 않는 거예요.
04
신발
발을 보호하기 위해 발에 신는 물건이에요. 걷거나 뛸 때 발을 편안하게 해 줘요.
05
아프다
몸이 다치거나 병이 나서 불편하고 괴로운 느낌이 드는 거예요. 예를 들어 넘어지거나 부딪히면 "아야!" 하고 아플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 나오는 '말풍선 동동이'는 어떻게 생겼니?
동글동글하고 커다란 말풍선 모양이야. 눈도 있고 입도 있어서 표정을 지을 수 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수호가 하나와 싸우고 나서 어떤 마음이었을까?
"미안해"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하기가 어려운 마음이었을 거야.
03
동동이가 수호에게 "자, 나랑 같이 갈래?"라고 물었어. 동동이는 수호를 어디로 데리고 가
수호가 하나에게 "미안해"라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갔을 거야.
04
그림에서 신발이 "아파, 아프다고! 밟지 마!"라고 말하는 걸 들었어. 이건 무슨 뜻일까?
신발을 너무 세게 밟으면 아프다는 뜻이야. 우리가 신발을 소중하게 다뤄야 한다는 걸 알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