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짝빤짝 신발 창고의 하얀 유령"에는 발이 없지만 신발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뱀 샥샥이가 등장해요.
샥샥이는 친구들과 함께 신발 창고 세일에 갔다가, 발이 없어 슬퍼지지만 예쁜 신발 구경에 푹 빠져 지내게 돼요.
신발에 얽매여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난 샥샥이가 맨발에 그림을 그리는 멋진 아이디어를 알려주며 모두가 자유를 찾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예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나만의 특별한 길을 찾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획일적인 삶이 아닌, 자기만의 빛깔로 빛나는 자주적인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예술
육지 동물
자립심
상상/모험
창의성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신발
발에 신어서 발을 보호하고 예쁘게 꾸며 주는 물건이에요. 운동화, 구두, 슬리퍼 등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이 있어요.
02
뱀
길고 미끈거리는 몸을 가진 동물이에요. 땅 위를 스르르 기어 다니며 움직이고, 그림책 속 샥샥이도 뱀이에요.
03
반짝반짝
별이나 보석처럼 빛이 나거나 예쁘게 빛나는 모습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그림책 제목처럼 빛나는 신발을 생각할 수 있어요.
04
돼지
통통한 몸에 짧은 다리를 가진 동물이에요. 꿀꿀 소리를 내고 진흙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며, 그림책 속 친구들도 돼지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