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개미 요정》은 엄마 대신 아픈 어린아이를 돌보는 개미 요정 이야기를 동양화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아픈 어린아이를 돌보던 엄마는 잠에 들고 말았어요. 그러자 작은 개미 요정들이 여기 저기서 나옵니다. 아이가 엄마를 깨우려고 하자 요정들이 말해요. '엄마 대신 우리가 널 돌봐줄게.' 약을 먹이며 아이를 돌봐주던 요정들이 어쩐지 엄마를 아는 것 같아요. 우리 함께 개미 요정들이 들려주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 책은 현대와 전통의 소품들을 함께 배치한 동양화로 어린이에게 예술적 감각을 키워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또한 개미 요정과 엄마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정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움을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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