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가족』에는 엄마, 아빠랑 오순도순 살던 두포가 등장해요.
사랑하는 외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외할아버지가 두포네 가족과 함께 살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서먹하고 불편했지만, 두포는 외할아버지와 점점 친해졌어요.
이 책은 서로 다른 가족이 함께 살아가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우리 친구들도 두포처럼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이해하는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적응력
갈등해결
인간
다양성
공감능력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2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가족
엄마, 아빠, 형제자매,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함께 살면서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을 '가족'이라고 불러요.
02
아빠
나를 사랑하고 돌봐주는 남자 어른 가족이에요. 때로는 장난도 치고, 같이 놀아주기도 하는 든든한 분이에요.
03
외할아버지
엄마의 아빠를 '외할아버지'라고 불러요. 엄마처럼 나를 예뻐해 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는 분이에요.
04
방
집 안에 있는 나만의 작은 공간이에요. 침대에서 잠도 자고, 장난감이랑 신나게 놀기도 하는 곳이에요.
05
슬프다
마음이 아프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느껴지는 감정이에요. 눈물이 나거나 울고 싶을 때 '슬프다'고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를 보니까 두포 얼굴이 어때요? '갑자기 가족'이라는 말 때문에 두포가 어떤 기분일
두포는 깜짝 놀란 것 같기도 하고, 싫어서 심통이 난 것 같기도 해요. '갑자기'는 생각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가 혼자 되셔서 '슬픈 엄마가 안쓰러워 큰마음 먹고 양보했어
'안쓰러워'는 불쌍하고 가여워 보인다는 뜻이에요. '큰마음 먹고 양보했어요'는 정말 하기
03
두포와 외할아버지가 '티격태격하며 정들어 가는 모습'이 나왔어요. '티격태격'은 어떤 모습
'티격태격'은 서로 자기주장만 하거나, 조금씩 다투는 모습을 말해요. 예를 들어 두포는 야
04
두포가 "내 방은 안 돼!" 하고 펄펄 뛰었어요. '펄펄 뛰었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요?
너무 화가 나거나 싫어서 발을 동동 구르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처럼 아주 크게 반대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