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혹시 치즈 버거니?"는 배고픈 너구리 그럽과 작은 씨앗 씨드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그럽은 씨앗 씨드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즈 버거를 키워 달라고 부탁해요.
함께 치즈 버거를 기다리는 동안, 둘은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요.
비록 치즈 버거는 열리지 않았지만, 그럽은 씨앗이 치즈 버거보다 훨씬 더 특별한 친구라는 걸 깨닫게 돼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나에게 소중한 친구의 특별함을 발견해 보아요.
회복탄력성
친구관계
육지 동물
포용성
감정조절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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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너구리
털이 많고 귀여운 동물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밤에 활동하고 음식을 찾아다녀요.
02
치즈 버거
빵 사이에 맛있는 치즈와 고기, 채소 등을 넣어서 만든 음식이에요. 그림책에서 너구리가 좋아하는 음식이죠.
03
씨앗
작고 동그란 것으로, 흙에 심으면 새싹이 돋아나고 커다란 식물이 되어요. 이 책의 씨앗은 특별히 반짝거려요.
04
쓰레기
더러워서 버려지는 물건들을 말해요. 우리 집에도 쓰레기통에 버리는 쓰레기가 많이 있지요?
05
심다
흙이나 땅에 씨앗이나 작은 식물을 넣어서 자라게 하는 것을 말해요. 너구리가 씨앗을 땅에 심어주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너구리 그럽은 쓰레기통을 뒤지느라 '정신이 없다'고 해요. '정신이 없다'는 말이 어떤 뜻
너무 바빠서 다른 것을 생각할 틈도 없다는 뜻이에요. 그럽은 배고파서 먹을 것을 찾느라 정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씨드는 쓰레기통 깊숙한 곳에서 '반짝거린다'고 해요. '반짝거린다'는 말이 어떤 뜻일까요?
빛이 나서 환하게 빛난다는 뜻이에요. 씨드는 아주 특별한 씨앗이었나 봐요.
03
그럽이 씨드에게 '치즈 버거를 키워 줄래?' 하고 부탁해요. '부탁하다'는 무엇을 하는 걸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정중하게 말하는 거예요. 그럽은 씨드가 치즈 버거를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