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의 걱정거리"는 멋진 턱시도를 입고 싶은 아기 펭귄 세바스찬의 귀여운 성장 이야기예요. 친구들이 모두 털갈이를 시작해 근사하게 변하는데, 세바스찬은 털이 빠지지 않아 속상해하고요. "나만 없어 턱시도!"라고 울며 유치원도 가기 싫어하는 세바스찬의 모습이 우리 아이와 꼭 닮았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혹시 남들과 조금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자존감
신체자기긍정
육지 동물
친구관계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펭귄
차가운 남극이나 북극에 살고, 뒤뚱뒤뚱 걸어 다니는 귀여운 새 친구예요. 몸은 검은색과 하얀색 털로 덮여 있어요.
02
털
사람의 머리카락처럼 동물의 몸을 따뜻하게 덮어 주는 부드러운 것을 말해요. 이 그림책 주인공도 털이 아주 많아요.
03
산
땅이 높이 솟아올라 커다랗게 봉우리처럼 보이는 곳이에요. 나무와 풀이 많이 자라고 동물들이 살아요.
04
친구
나와 재미있게 놀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친한 사람이에요.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사이를 친구라고 불러요.
05
뛰다
두 발이나 네 발을 이용해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신나는 일이 있거나 급할 때 우리는 깡총깡총 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