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이 자라는 아이들 : 어린이의 어휘력을 키워 주는 동화 (전병규 저 이예숙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문해력이 자라는 아이들 : 어린이의 어휘력을 키워 주는 동화
전병규글
이예숙그림
한국경제신문:한경BP, 2022펴냄
줄거리
"문해력이 자라는 아이들"은 콩나물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말 배우기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이 책에는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낱말이나 긴 문장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배우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신나고 중요한지 알게 될 거예요.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자기 생각을 바르게 표현하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 읽기를 통해 똑똑하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사고력
지식탐구
문해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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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이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도 많은 아이들이 나와요.
02
선생님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고 도와주는 분을 '선생님'이라고 해요. 이 책 표지에 안경 쓴 선생님이 보여요.
03
책
여러 장의 종이를 묶어 글이나 그림을 담아 놓은 것을 '책'이라고 해요. 책을 읽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04
말
사람이 탈 수도 있고 짐을 나르는 일을 돕기도 하는 큰 동물을 '말'이라고 해요. 다리가 튼튼하고 잘 달려요.
05
자르다
칼이나 가위 같은 도구로 무엇인가를 두 조각 이상으로 나누거나 길이를 줄이는 행동을 '자르다'라고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콩나물쌤'은 왜 콩나물쌤이라고 불릴까요?
우리 친구들의 마음이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기를 바라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쑥쑥 잘 자라라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글을 읽고 내용을 잘 이해하는 힘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문해력'이라고 해요. 문해력이 좋으면 책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03
김유신 장군님 이야기에 나온 '발목'과 '말 목'은 어떻게 다를까요?
'발목'은 우리 다리에 있는 부분이고, '말 목'은 말의 목 부분이에요. 발음은 비슷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