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면》은 녹지 않는 얼음이 있다는 전설을 따라 모험을 떠난 세 사람의 이야기예요. 암탉이 삶은 달걀을 낳았다는 아주 더운 여름날, 김 낭자, 이 도령, 박 도령은 녹지 않는 얼음이 있다고 하는 전설을 따라 모험을 떠나요. 산길을 넘어 가면서 길 잃은 고양이도 구출하고, 고양이의 도움으로 전설의 구범 폭포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정신없이 얼음과 냉면을 맛보던 세 사람 앞에 냉면의 주인이라는 커다란 호랑이가 등장하네요! 과연 세 사람은 안전할 수 있을까요? 《호랭면》을 통해 우리 문화와 친해질 수 있어요. 창의력을 키우고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면서 여름을 안전하게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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