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찰스 다윈 아저씨가 보잘것없어 보이던 지렁이를 40년 동안이나 관찰한 아주 특별한 이야기예요.
모두가 지렁이는 아무 쓸모 없다고 비웃었지만, 아저씨는 포기하지 않고 지렁이를 계속 관찰했어요.
그 결과, 아저씨는 작고 힘없는 지렁이가 사실은 우리 지구에 아주 아주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끈기 있게 탐구하는 태도와 작은 것 속에서 큰 가치를 발견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찰스 다윈 아저씨처럼 궁금한 것을 끝까지 파헤치는 탐험가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지식탐구
곤충
인간
끈기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지렁이
땅속에 사는 길고 미끌미끌한 동물이에요. 흙을 먹고 똥을 누면서 흙을 아주 좋게 만들어 줘요.
02
똥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면 몸 밖으로 나오는 거예요. 지렁이도 맛있는 흙을 먹고 똥을 누지요.
03
빛
어둠을 밝혀 주는 밝은 것을 빛이라고 해요. 낮에는 해님이, 밤에는 전등이 우리에게 빛을 비춰줘요.
04
사랑하다
어떤 것이나 사람을 매우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다윈 아저씨는 지렁이를 사랑했어요.
05
음악
여러 가지 소리들이 아름답게 어울려서 귀로 듣기 좋은 것을 음악이라고 해요. 피아노나 피리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해충'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사람에게 해를 주거나 귀찮게 하는 벌레를 말해요. 사람들이 처음에는 지렁이를 해충이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