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센티미터 숲"은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것들 속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찾아내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풀잎이나 작은 깃털처럼 조용한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귀 기울여 듣는 방법을 알려줘요.
가끔 슬픈 마음이 들 때도 방귀처럼 뽕 하고 날려 버리고, 아주 작은 축제를 만나는 기쁨을 배울 수 있어요.
세상을 향해 활짝 마음을 열고 둘러보면, 매일매일이 반짝이는 행복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작은 것에서도 큰 행복을 발견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회복탄력성
예술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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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강아지
멍멍 짖으며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동물이에요. 꼬리를 흔들거나 뛰어노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02
아이
어린 남자나 여자 사람을 말해요. 이 그림책 표지에도 팔을 뻗고 있는 아이가 있어요.
03
숲
나무가 아주 많고 풀과 꽃도 자라는 곳이에요. 동물 친구들이 사는 큰 나무들도 많아요.
04
꽃
예쁜 색깔과 향기를 가진 식물의 한 부분이에요. 그림책 속 꽃병에 담긴 것처럼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어요.
05
그림자
햇빛이나 불빛 때문에 물체 뒤에 생기는 어두운 모양이에요. 우리 몸도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겨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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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괭이밥 축제" 시에서 괭이밥 꼬투리가 '토도독' 열린다고 했어요. '토도독' 소리는 어떤
작은 씨앗들이 터지면서 나는 재미있고 신나는 소리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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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쉼표" 시에서 아이가 '터벅터벅' 걷다가 개똥을 보았대요. '터벅터벅'은 어떻게 걷
발걸음이 무겁거나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걷는 모습 같아요. 뭔가 생각하면서 걷는 모습일 수도
03
'뽕 뀌고 나면 퐁 빠져나가는 슬픔'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슬픈 마음이 어떻게 '퐁' 하고
마치 방귀 소리처럼 '뽕' 하고 슬픈 마음이 시원하게 날아가 버리는 것 같아요. 그러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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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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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1센티미터 숲"은 여러 가지 동시들이 모여 있는 책이에요. 동시가 무엇에 대해 이
우리 주변의 작고 평범한 것들이나, 우리 마음속의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을 짧고 예쁜 말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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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센티미터 숲"이라는 제목은 어떤 뜻일까요?
아주 작은 풀잎이나 개미, 돌멩이 같은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커다란 숲처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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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동시들은 주로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나요?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거나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작은 것들, 예를 들면 길가의 작은 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