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런런, 편의점으로!"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카드를 모으기 위해 벌어지는 신나는 이야기예요. 주인공 동이가 희귀한 카드를 갖기 위해 편의점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정말 생생하게 그려져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즐거움과 함께, 물질적인 만족감 너머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때로는 쉽게 얻지 못해도 괜찮다는 것을 깨닫고, 노력의 결과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노력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인간
비판적사고력
끈기
친구관계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편의점
물건을 파는 가게인데, 필요한 물건을 빨리 살 수 있는 곳이에요. 이 그림책 속 친구들이 맛있는 간식을 사러 가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에요.
02
달리다
두 발로 땅을 힘껏 차며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달리다'라고 해요. 친구들이 편의점으로 신나게 뛰어가는 것처럼 몸을 움직이는 거예요.
03
아이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어리고 작은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이 책 표지에 보이는 친구들이 모두 아이들이에요.
04
카드
종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작고 네모난 조각을 말해요. 이 책 속 친구들은 멋진 몬스터 그림이 그려진 카드를 모으는 걸 좋아해요.
05
뛰다
달리기처럼 발을 움직여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에요. 친구랑 누가 더 빠른지 시합할 때 '뛰다'라고 말해요.
06
젤리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간식으로,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이 있어요. 입에 넣으면 쫄깃쫄깃해서 맛있어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 나오는 '오픈런'은 무슨 뜻일까요?
가게 문이 열리자마자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을 사려고 달려가는 것을 말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구들이 '몬스터 카드'를 왜 이렇게 모으려고 할까요?
몬스터 카드로 게임을 할 수도 있고요, 멋진 카드를 가지면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도 있어서
03
젤리를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몬스터 카드를 얻기 위해 젤리를 사는 것을 '주객전도'라고 하
원래는 젤리가 주인인데 카드가 더 중요해져서, 주인이랑 손님이 바뀐 것 같다는 뜻이에요.
04
동이와 친구들이 갖고 싶어 하는 '몬스터 카드'는 무엇인가요?
몬스터 젤리 안에 들어 있는 카드인데요, 친구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가 많은 카드예요. 특별
05
그림책에 '오픈런'이라는 말이 나와요. '오픈런'은 무엇을 말할까요?
가게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서 물건을 사는 것을 '오픈런'이라고 해요. 그림책에서는 몬스터
06
젤리를 먹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젤리 안에 있는 카드를 얻으려고 젤리를 산다고 해요.
원래는 젤리가 주인공인데, 카드가 주인공이 되어서 젤리를 사게 된다는 뜻이에요. 진짜 주인
07
책 표지에서 친구들이 편의점으로 '런런런' 달려가고 있어요. '런런런'은 무슨 뜻일까요?
'런런런'은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처럼 빨리 뛰어가라는 뜻이에요. 친구들이 몬스터 젤리
08
동이는 자기 자신을 '위대한 몬스터 사냥꾼'이라고 말했어요. 동이가 왜 자기를 몬스터 사냥
동이는 희귀한 몬스터 카드를 잡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에 비유했
09
편의점에 '몬스터 젤리 없음!'이라는 종이가 붙어 있었어요. '없음'은 무슨 뜻일까요?
'없음'은 물건이 다 팔려서 하나도 없다는 뜻이에요. 몬스터 젤리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편
01
09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이와 친구들은 왜 편의점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릴까? 동이가 얻고 싶은 건 무엇이고, 그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이가 원하는 몬스터 카드를 얻지 못했을 때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너도 원하는 걸 얻지
03
'오픈런'이라는 말 들어본 적 있니? 이 책에서처럼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을 때 줄을 서서
04
동이가 몬스터 카드를 가지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니? 물건을
05
우리가 물건을 살 때 '꼭 필요한 건지', '얼마나 오래 가지고 놀지' 생각해 보는 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