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우당탕탕 첫 선거》는 동물들이 대통령을 직접 뽑기로 결정하면서 선거와 투표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오랜 세월 사자가 다스리는 것이 당연했던 숲에서 처음으로 민주적인 방법으로 대표를 뽑게 되었어요. 동물들은 처음에는 선거가 뭔지도 잘 몰랐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실천해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는 실제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를 하고 투표하는 방식이 쉽고 꼼꼼하게 그려져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선거와 관련된 단어들은 책의 맨 뒤에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동물들이 선거를 하기로 결정하고 준비하는 과정, 후보들의 선거 유세, 투표하는 방법까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선거와 투표에 대해 이해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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