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을 닮았나 봐요"는 할머니와 아이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뜨개질하는 할머니 옆에 앉은 아이가 문득 "토끼랑 거북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하고 궁금해하는 이야기예요.
할머니와 아이가 주고받는 다정한 대화 속에서 시간의 소중함과 삶의 깊은 의미를 생각하게 될 거예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느끼게 될 거예요.
이 책과 함께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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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의사소통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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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래
아주 큰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물고기가 아닌 동물이에요. 바닷속을 헤엄치며 살고, 물 위로 솟아올라 물을 뿜기도 해요.
02
거북이
딱딱하고 튼튼한 등껍질을 가진 동물이에요. 느리지만 묵묵히 걸어가며 아주 오랫동안 살 수 있어요.
03
토끼
길고 쫑긋한 귀와 동글동글한 꼬리를 가진 귀여운 동물이에요. 폴짝폴짝 뛰는 것을 좋아하고 풀을 먹어요.
04
매미
여름에 나무에 앉아 '맴맴' 시끄럽게 우는 곤충이에요. 땅속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어른이 되면 밖으로 나와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가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고 계셨어요. 예쁜 옷이나 목도리를 만드시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궁금한 게 생겼어요!"라고 말하는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궁금한 것을 빨리 알고 싶어서 두근두근 신이 났을 거예요. 할머니가 빨리 말해주셨으면 좋겠
03
털실은 왜 나오나요? 털실이 책에서 무엇과 비슷하다고 했나요?
할머니가 뜨개질을 하시니까 털실이 나왔어요. 아이의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털실처럼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