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바라박박>은 보드라운 잎에서 단단한 바가지가 되기까지, 조롱박 식물의 한 생애를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거센 눈바람에 상처가 얼룩이 되어도 꿋꿋하게 견뎌 내며, 마침내 황금빛 바가지로 거듭나는 조롱박의 이야기예요. 꿋꿋함과 굳건함, 마음을 울리는 힘찬 바람으로 자신의 쓸모를 찾아가는 이들의 초록빛 성장기를 지금 함께 만나 봐요.
상상력
특정 선호 형태 없음
유머/재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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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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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조롱
작은 열매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을 말해요.
02
맞잡다
마주 잡다.
03
쓸모
쓸 만한 가치를 말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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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바라바라박박'을 크게 읽어보니까 어떤 느낌이나 소리가 떠오르니?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같기도 하고, 할머니가 바가지를 박박 문질러 씻는 소리 같기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조롱박들이 바가지가 되기 위해 뜨거운 '온탕'에 들어갔던 장면이 기억나니? 그 뒤엔 무엇을
온탕에서 몸을 불린 다음에 할머니가 껍질을 박박 벗겨주시고 시원한 바람에 말려주셨어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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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을 본 적이 있니?
책에서처럼 자라는 과정은 보지 못했고, 할머니댁 마당 수돗가에 걸려 있는 건 본 적이 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조롱박이 그냥 열매로 있을 때와 '바가지'가 되었을 때, 어떤 점이 달라진 것 같니?
열매일 때는 자라나는 데 집중했다면, 바가지가 된 후에는 누군가에게 물을 떠 주거나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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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노란색 색종이나 종이 접시를 이용해 바가지 모양을 만듭니다. 그 안에 내가 이루고 싶은 소원이나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말을 적은 '종이 씨앗'을 가득 채워 넣습니다. 자신의 소망을 구체화하고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