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알을 낳았대>는 아이가 생기고 태어나는 과정을 코믹한 그림과 간략한 글로 깨우쳐 주는 성교육 그림책이에요. 어느날, 아빠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소파 위에 알을 낳아 그속에서 아이가 태어났다고 말해줘요. 그러나 아이들은 오히려 엄마 아빠에게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하죠. 유아들이 소화할 수 있도록 솔직하면서도 재미있게 성문제를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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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대충
대강을 추리는 정도로.
02
시합
운동이나 그 밖의 경기 따위에서 서로 재주를 부려 승부를 겨루는 일을 말해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 아빠는 아이들에게 여자아이는 어떻게 생긴다고 말했어?
설탕에, 양념에, 온갖 향기로운 것들을 넣어서 만든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 아빠는 또 어떻게 아기가 생긴다고 설명했어?
붕어빵처럼 굽기도 하고, 식물처럼 키워서 열매처럼 맺는다고도 했어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너는 엄마 아빠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긴다고 들은 적이 있니?
저는 하늘에 사는 아기 천사였는데, 구름 밑으로 땅을 보다가 우리 엄마 아빠가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