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책이야!>는 노트북과 마우스에 익숙한 동키(당나귀)가 몽키(원숭이)가 읽고 있는 '책'이라는 낯선 물건의 정체를 파헤치며, 결국 독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유머 그림책이에요. 동키는 아무 기능도 없는 책을 비웃지만, 몽키가 건넨 책을 읽기 시작하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듭니다. 결국 도서관 폐관 시간이 되어도 책을 놓지 못하는 동키의 모습은 종이책의 승리를 선포합니다. 스마트폰과 게임기만 찾던 아이들이 "책도 사실은 아주 재미있는 놀잇감이 될 수 있구나!"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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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스크롤
컴퓨터 따위에서, 모니터의 화면에 나타난 내용이 상하 또는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02
트위터
인터넷 상에서 글과 사진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SNS(소셜 네느워크 서비스) 중 하나예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키는 왜 책에 마우스가 없다고 신기해했을까? 우리가 쓰는 태블릿과 종이책의 가장 큰 차이
동키는 화면을 누르거나 마우스로 클릭해야만 움직이는 세상에 익숙해서 그래요. 하지만 태블릿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몽키는 동키의 질문에 왜 계속 '아니, 이건 책이야'라고만 대답했을까? 책에게는 다른 기능
책은 게임기나 전화기가 아니어도 그 자체로 완벽하기 때문이에요. 와이파이가 없어도,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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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 푹 빠진 동키의 머리 위로 시계가 째깍째깍 지나갔대. 너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무언
네, 저는 설명서를 보면서 커다란 레고를 맞췄을 때 그랬어요. 무려 두 시간이 훌쩍 지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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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래에 전기가 모두 사라진다면, 컴퓨터와 책 중에서 어떤 친구가 우리 곁을 지켜줄 수
당연히 책이죠. 책은 전기가 없어도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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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카드 한쪽엔 '스마트폰', 다른 쪽엔 '종이책'을 그리고 각각의 좋은 점(예: 스마트폰-빠르다, 종이책-눈이 안 아프다)을 적어 비교해 봅니다. 매체의 특징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선택권을 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