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아글
이주희그림
창비, 2016펴냄
- 관찰당하는 존재인 애벌레가 오히려 인간을 관찰하고, 위기 앞에서 스스로 신호를 보내는 능동적인 모습이 어린이의 주체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요. - 배춧잎으로 무늬를 만들고 자신만의 이름을 얻는 과정이 '다름'이 결점이 아닌 개성임을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 혼자가 아닌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로,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아이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느끼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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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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