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선영글
김효은그림
-옮김
창비, 2014펴냄
- 교훈을 전달하는 도구가 아닌, 고민하고 모험하고 상처받는 살아있는 존재로 동물 캐릭터를 그려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해줘요. - 각 이야기가 명쾌하게 마무리되면서도 같은 장면이 다른 시점으로 다시 등장해,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긴 이야기로 나아갈 수 있어요. - 아름다운 우리말과 생동감 넘치는 말투 덕분에 소리 내어 읽어주기에도 좋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누는 즐거운 읽기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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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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