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 바넷글
존 클라센그림
-옮김
시공주니어, 2019펴냄
- 낯선 존재를 두려워하기보다 이해하려는 동그라미의 태도를 통해, 편견 없이 다름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요. - 세모·네모·동그라미라는 단순한 형태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살아 숨 쉬어, 이야기 속 긴장감과 유머가 끝까지 아이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 정해진 모양에 나를 끼워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가, 아이 스스로 '나다운 나'를 발견하는 힘을 길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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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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