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 거야>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 헤매는 어린이의 이야기예요.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한 아이가 도시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크고 시끄러운 소리로 가득한 도시는 아이에게도 낯선 곳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기 위해 용기를 냈어요. 분홍색 전단지를 이곳저곳에 붙여두며 아이는 담담하게 도심 속 작은 존재를 위로하고, 독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신보다 더 작은 존재를 아끼고 돌볼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감정조절
상상/모험
자신감
문제해결력
회복탄력성
인간
적응력
다양한 감정
끈기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함
크게 외치는 목소리예요.
02
사이렌
큰 소리를 내어 위급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리는 장치예요.
03
통풍구
바람이 통할 수 있게 만든 구멍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도시의 여러 곳을 떠돌아다녔어. 어떤 장소를 다녔을까?
차가 많은 대로, 큰 빌딩들이 늘어선 빌딩숲, 사람이 북적이는 거리, 좁고 어두운 골목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은 왜 여러 장소를 다녔을까?
주인공은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거리를 다니면서 고양이를 찾는다
03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너는 괜찮을 거야'라는 말을 했어. 이 말은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
주인공이 잃어버린 고양이에게 하는 말일 수도 있고, 주인공 자신에게 하는 말일 수도 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은 도시를 혼자 걸어다녔어. 보호자 없이 혼자 도시를 걸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주인공은 아직 작은 아이이기 때문에 크고 시끄러운 도시가 위협적으로 느껴질 거예요. 혼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은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다녔지. 고양이를 찾는 주인공의 마음은 어떨까?
추운 겨울에 길을 헤맬 고양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되었을 거예요. 어서 빨리
03
주인공이 혼자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보호자를 만났을 때 기분은 어땠을까?
추운 거리를 쓸쓸한 마음으로 돌아다니다가 마침내 집으로 돌아왔을 때, 안도감이 들고 편안해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눈 내리는 풍경을 하얀 물감과 면봉을 활용해 표현해 보아요. 면봉으로 하얀 물감을 찍어 검은 도화지에 콕콕 찍어보아요. 눈 내린 밤 풍경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감상해 보아요. 작은 면봉을 물감에 찍어 표현해 보며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습니다. 눈 내리는 풍경을 표현하며 심미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준비물 : 검은 도화지, 하얀 물감, 면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