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사랑해》는 주인공이 구석구석 목욕을 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목욕을 하는 걸 굉장히 귀찮아하지요? 또 혼자 씻는 아이들은 어디가 빼놓고 씻어오기 일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도 귀찮기도 하고, 아직 구석구석 다 씻어내지 못하는 어린이예요. 그렇게 하나, 둘씩 빼놓고 욕실을 나서려는데, 이럴 수가, 주인공의 몸 구석구석이 너도 나도 씻겨달라고 말을 겁니다. 너 여기 안 씻었어, 여기도 씻겨줘 하면서 말이지요. 한참 혼자서 씻으려고 하는 아이들, 혼자서 씻어야 하는 월령이 된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구석구석 사랑하는 마음으로 몸을 씻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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