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할망>은 손녀와 할머니의 마지막 산책을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 간의 사랑을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매일 방에 누워 지내던 할머니를 위해 손녀가 휠체어를 꺼내 바다로 데려가요. 함께 제주도의 여러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죠. 이 책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할머니와 손녀의 따뜻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또한 삶의 마지막 순간을 아름답게 기억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제시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주변 환경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삶과 이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지길 바라요.
다양한 감정
공감능력
상상/모험
인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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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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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가 왜 할망을 밖으로 데리고 나갔을까?
아마도 할망이 매일 방에만 누워 계시는 걸 안타깝게 여겼을 거예요. 할망에게 제주도의 아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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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이 바다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아?
할망은 아마 오랜만에 보는 바다를 보며 옛날 생각이 났을 것 같아요. 젊었을 때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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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가 계속 "할망, 어때?"라고 물어본 이유가 뭘까?
손녀는 할망이 좋아하시는지, 힘들어하시는지 걱정되어서 자주 물어본 것 같아요. 할망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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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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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이랑 손녀가 처음에 어디로 갔어?
처음에는 바다로 갔어요. 손녀가 할망을 휠체어에 태워 바다로 데려갔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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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이랑 손녀가 본 제주도의 풍경 중에 기억나는 게 뭐야?
제주도의 여러 풍경이 나왔어요. 오름, 바다, 돌담길, 귤밭 등이 기억나요. 특히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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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이랑 손녀가 산책할 때 날씨는 어땠어?
겨울이라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어요. 하지만 바람이 없을 때는 따뜻한 겨울 날씨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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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서 본 제주도의 풍경을 기억해보고 그림으로 그려봐요. 오름, 바다, 나무 등 기억나는 것들을 자유롭게 표현해보세요. 그림을 그리면서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크레파스 또는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