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에 있든>은 어린이와 양육자가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엄마는 아침에 어린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출근해요. 하지만 엄마는 하루 종일 어린이를 생각하고 있어요. 어린이가 어린이집에서 놀 때도, 점심을 먹을 때도, 낮잠을 잘 때도 엄마는 어린이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요. 어린이도 엄마를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요. 저녁이 되면 엄마와 어린이는 다시 만나 서로를 꼭 안아주며 사랑을 확인해요.
이 책은 분리 불안을 겪는 어린이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어요.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죠. 또한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가 어린이에게 포근함을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양육자와 떨어져 있어도 불안해하지 않고, 자신이 항상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더욱 자신감 있게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생활습관/규칙
다양한 감정
인간
분리불안
정서지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랑 떨어져 있을 때 어린이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처음에는 조금 불안하고 슬펐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항상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는 왜 계속 어린이를 생각했을까?
엄마는 어린이를 너무 사랑하고 걱정하기 때문이에요. 어린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고,
03
어린이와 엄마가 다시 만났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정말 기쁘고 행복했을 것 같아요. 하루 동안 서로 보고 싶어 했으니까 다시 만나서 안아주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갈 때 뭐라고 말했어?
엄마가 "사랑해"라고 말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어린이가 어린이집에서 점심 먹을 때 엄마는 뭐 하고 있었어?
엄마도 점심을 먹고 있었어요.
03
어린이가 낮잠 잘 때 엄마는 뭐라고 생각했어?
엄마는 "우리 아이가 잘 자고 있겠지?"라고 생각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와 크레용을 준비해서 서로를 생각하며 하트 그림을 그려보세요. 어린이는 어린이집에 갈 때 이 그림을 가져가고, 양육자는 직장에 가져갈 수 있어요. 하루 동안 서로 떨어져 있을 때 이 그림을 보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크레용 또는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