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락 탕>은 일상적인 버스 여행을 상상력 넘치는 모험으로 바꾸는 그림책이에요.
시골 마을을 달리는 낡은 버스가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마다 "달그락 탕!" 소리가 나요. 이 소리와 함께 버스 안 승객들의 일상이 재미있게 변해요. 사탕을 먹던 아이에게 사탕 세례가 쏟아지고, 회사원은 서커스 단원이 되고, 할머니들은 화려한 댄서로 변신해요.
이 책은 단순한 소리와 반복되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상상력이 무궁무진해요. 컬러풀한 그림과 함께 버스 안 승객들의 모습이 변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즐겁게 바라보고,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어 보기를 기대해요.
오감놀이
언어발달
인간
유머감각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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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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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사 아저씨는 왜 웃으면서 운전했을까?
아마도 승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을 거예요. 또 매일 같은 길을 다니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여행 가는 소년이 버스를 탔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
처음에는 긴장하고 조금 무서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버스가 흔들리면서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
03
버스에 탄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상상을 했을까? 아니면 서로 다른 상상을 했을까?
아마 서로 다른 상상을 했을 것 같아요. 각자의 경험과 생각이 다르니까요. 어떤 사람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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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버스가 어디로 가고 있을까?
시골 마을을 지나가고 있어요. 아마도 여행을 떠나는 버스일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그락 탕'이라는 소리는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버스가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 나는 소리 같아요. 버스가 흔들리면서 '달그락' 하다가 '탕'
03
버스 안에는 어떤 사람들이 타고 있을 것 같아?
여행 가는 사람들, 학교에 가는 학생들, 일하러 가는 어른들이 타고 있을 것 같아요.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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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 있는 쿠션이나 베개를 바닥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아요. 어린이가 쿠션을 밟고 지나갈 때마다 "달그락 탕!"을 외치며 재미있는 동작을 취해보세요. 예를 들어 팔을 위로 뻗거나, 빙글 돌거나, 점프를 하는 등 다양한 동작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신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쿠션 또는 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