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음에도 문이 있어요?>는 아이들의 불편한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알리는 자신의 방에 있는 비밀의 문 안에 걱정, 불안, 창피함 등 불편한 감정들을 숨겨두고 있어요. 어느 날 그 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용기를 내어 들어가보게 돼요. 그러자 놀랍게도 알리의 세상이 아름다운 빛깔로 가득 차게 되죠.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줘요. 불편한 감정도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를 인정하고 표현할 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