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싹>은 아기가 혼자 이유식을 먹으며 식사 예절과 자조 능력을 배우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아기가 혼자서 이유식을 먹다가 자꾸 흘려요. 하지만 아기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먹으려고 노력해요. 토끼 인형과 곰 인형에게 흘린 수프를 아기가 직접 닦아주고, 아기의 입은 엄마가 싹싹싹 닦아줘요.
이 책은 아기가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며 배우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혼자 먹으려는 아기의 노력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 그리고 그것을 수습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식사 예절과 자조 능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해보려는 의지를 갖게 될 거예요. 또한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과 계속 노력하는 것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자조기술
끈기
음식(요리)
인간
자립심
생활습관/규칙
식사예절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혼자서 이유식을 먹으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
아기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그랬을 것 같아요. 또 엄마처럼 되고 싶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이유식을 흘렸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는 조금 당황하고 속상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으니까
03
엄마는 왜 아기가 혼자 먹도록 놔두었을까?
엄마는 아기가 스스로 먹는 법을 배우길 원해서 그랬을 거예요. 아기가 실수해도 괜찮다고 생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이유식 먹다가 뭘 흘렸어?
아기가 수프를 흘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흘린 수프를 누가 닦아줬어?
아기가 직접 흘린 수프를 닦아줬어요.
03
아기 입은 누가 닦아줬어?
엄마가 아기의 입을 닦아줬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플라스틱 그릇에 물을 조금 담고, 아이에게 숟가락을 주세요. 아이가 숟가락으로 물을 떠서 입에 가져다 대는 연습을 해보게 합니다. 물을 흘리더라도 괜찮다고 격려해주세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숟가락 사용법을 익히고 자조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플라스틱 그릇, 숟가락,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