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는 한여름 바다에서 거대한 파도와 마주하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망원경으로 바다를 관찰하던 대원들이 거대한 무언가가 오고 있다고 외치며 이야기가 시작돼요. 바다 위의 튜브들이 전열을 갖추고 긴장감이 고조되다가 마침내 거대한 파도와 마주하게 됩니다. 판화와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된 생동감 넘치는 바다 풍경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은 여름 바다의 역동적인 모습과 파도를 타는 짜릿한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바다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고, 상상력을 자극받기를 기대해요.
지식탐구
해양 생물
생태감수성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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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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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이 거대한 녀석이 온다고 했을 때, 튜브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튜브들은 아마 긴장되고 두려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동시에 흥분되고 기대되는 마음도 있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대원들은 망원경으로 바다를 관찰했을까?
대원들은 아마도 멀리서 오는 큰 파도를 미리 발견하기 위해 망원경을 사용했을 거예요. 안전
03
파도가 지나간 후에 튜브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튜브들은 아마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흥분된 목소리로 이야기했을 거예요. "와, 정말 짜릿했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저는 거대한 파도가 튜브들을 덮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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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빈 페트병에 물을 조금 넣고 마른 콩이나 작은 돌을 함께 넣어요. 뚜껑을 닫고 흔들면 파도 소리가 나요. 물의 양을 조절하며 다양한 파도 소리를 만들어보세요. 눈을 감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도 좋아요. 이 활동은 청각적 자극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