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쓰고 뭐하니>는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나가는 상황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줘요. 우산을 펼치고, 빗소리를 들으며, 물웅덩이를 밟는 등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만지고, 소리를 들으며, 냄새를 맡는 등 오감을 모두 사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책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며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오감을 발달시키고, 날씨와 계절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책 읽기에 더 흥미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인간
언어발달
기타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나가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나가면 신선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비가 올 때 우산을 써야 할까?
비가 올 때 우산을 쓰면 옷이 젖지 않고 감기에 걸리지 않을 수 있어요.
03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안 가져갔다면 어떻게 됐을까?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안 가져갔다면 옷이 다 젖고 감기에 걸릴 수 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우산을 펼칠 때 어떤 소리가 났어?
우산을 펼칠 때 '펑' 하는 소리가 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가 올 때 우산에 떨어지는 소리는 어땠어?
비가 우산에 떨어질 때 '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03
물웅덩이를 밟을 때 어떤 소리가 났어?
물웅덩이를 밟을 때 '첨벙' 하는 소리가 났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비닐, 나뭇가지 등을 이용해 작은 우산을 만들어보세요. 만든 우산에 물을 뿌려 실제로 물을 막아주는지 실험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창의력을 기르고, 우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또는 비닐, 나뭇가지, 가위, 테이프, 물뿌리개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페트병이나 플라스틱 통에 콩, 쌀, 모래 등을 넣어 빗소리를 내는 악기를 만들어보세요. 만든 악기를 흔들어 빗소리를 내보고, 빗소리의 강약을 조절해보세요. 이 활동은 청각을 자극하고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줘요. 준비물: 페트병 또는 플라스틱 통, 콩, 쌀, 모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