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틈 이야기>는 우리의 말과 행동이 주변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나쁜 말과 좋은 말이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결과를 대조적으로 보여줘요. 나쁜 말을 하면 작은 틈이 생기고, 그 틈이 점점 커져서 결국 모두가 고립되고 말아요. 반면에 좋은 말을 하면 사랑과 우정이 자라나 큰 나무가 되어 서로를 지지해주는 관계가 만들어져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말의 힘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는 거예요. 나쁜 말은 어두운 틈으로, 좋은 말은 밝고 따뜻한 나무로 표현되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말과 행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더 친절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인간
다양한 감정
공감능력
의사소통
친구관계
갈등해결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나쁜 말을 들은 친구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아마 슬프고 속상했을 거예요. 친구와 멀어지는 것 같아 외롭고 두려운 마음도 들었을 것 같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좋은 말을 들으면 나무가 자랐을까?
좋은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서로 더 가까워지니까요. 그 좋은 마음이 나무처럼 자라나
03
나무가 자라면서 친구들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처음에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가, 나무가 자라면서 점점 가까워졌을 거예요. 그러다 결국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나쁜 말을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어?
작은 틈이 생기고 그 틈이 점점 커져서 결국 모두가 혼자가 되어버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좋은 말을 했을 때는 어떤 변화가 있었어?
사랑과 우정이 자라나서 큰 나무가 되었고, 그 나무 아래에서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게
03
책에서 본 나무는 어떤 모습이었어?
처음에는 작은 새싹이었다가 점점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었어요. 그 나무에는 예쁜 꽃들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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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도화지에 나무 모양을 그리고, 색종이로 잎사귀 모양을 오려 준비해요. 어린이가 좋은 말을 하나씩 말할 때마다 잎사귀를 나무에 붙여요. 점점 자라나는 나무를 보며 좋은 말의 힘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또는 도화지, 색종이, 가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