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랑돌랑 여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곳을 보던 가족이 남쪽 섬으로 첫 여행을 떠나며 진정한 소통과 이해를 통해 '오롯이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각자의 관심사에 몰두하던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눈높이를 맞춰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설렘과 기쁨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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