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가 흙똥을 누었어>는 어린이들이 두려움 없이 지렁이와 친해지고, 지렁이가 땅속에서 하는 아주 중요한 일들을 흥미롭게 배우는 자연 그림책이에요. 특히 지렁이가 먹은 흙을 똥으로 만들어 내는 모습이 왜 땅에 도움이 되는지 '흙똥'이라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보여주죠. 특히 어린이들이 낯선 곤충인 지렁이를 친구처럼 느끼게 돕고,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하며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합니다.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어스름하다
저녁이 되기 전, 빛이 조금씩 사라지고 어둑해질 때, 어스름하다고 표현해요.
02
낚아채다
무엇을 갑자기 세차게 잡아당기는 모습이에요.
03
먹이 사슬
식물과 동물이 서로 먹고 먹히는 것을 마치 사슬처럼 연결한 거예요. 토끼가 풀을 먹고, 여우가 토끼를 먹는 것처럼 말이죠.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렁이는 다리도 없는데 어떻게 흙 속을 기어 다닐 수 있을까?
몸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움직여요. 또 몸에 끈적한 게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고 나아갈 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가 오면 지렁이가 왜 땅 위로 올라올까?
땅속에 물이 가득 차서 숨을 쉴 수 없어서 땅 위로 올라오는 거예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너는 지렁이를 본 적 있니? 어떻게 했어? 혹시 지렁이를 만지기도 했니?
비 오는 날 엄마와 집에 오다가 길에서 봤어요. 엄마가 나뭇잎으로 들어서 흙 있는 데에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렁이가 흙을 먹고 땅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처럼, 우리도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을 거예요. 아니면 밥을 남기지 않고 다 먹을 거예요.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서 작은 화분이나 흙이 담긴 통에 나뭇잎이나 음식물 찌꺼기를 넣어놓고, 아이와 함께 지렁이가 흙을 먹고 '흙똥'을 누는 과정을 관찰하는 놀이예요. 직접 흙을 만져보고, 지렁이가 지나간 길을 찾아보면서 지렁이의 역할을 눈으로 확인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