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우리 동구처럼 아홉 살이 된 아이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마음이 속상하고 억울할 때 진짜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동구가 등장해요.
동구의 속상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마법 같은 말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사랑과 공감의 말을 배우고, 힘든 마음을 스스로 다독이는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사랑받고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끼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자존감
감정표현
인간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1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이
아직 어른이 아닌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그림책에 나오는 친구도 아이예요.
02
집
우리가 비나 바람을 피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건물을 '집'이라고 해요.
03
개
사람과 아주 친하게 지내는 동물이에요. 집을 지키거나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하고 '멍멍' 짖는 소리를 내요.
04
뛰다
발로 땅을 힘껏 굴러서 앞으로 빠르게 나아가는 것을 '뛰다'라고 해요. 달리기하는 것도 뛰는 거예요.
05
화나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기거나 속상할 때 기분이 나빠지는 것을 '화나다'라고 말해요. 얼굴이 빨개질 수도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 나온 '꽈배기처럼 마음이 꼬이고'는 어떤 뜻일까?
마음이 복잡하고 답답하다는 뜻이야. 마치 꽈배기처럼 꼬이고 꼬여서 풀리지 않는 것처럼 말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뜨거운 화가 울컥 올라올 때'는 무슨 기분일 때 하는 말일까?
아주 많이 화가 났을 때, 참을 수 없는 화가 갑자기 솟아오르는 것처럼 느껴질 때 그런 말
03
'시원한 소낙비처럼 흠뻑 적셔 주고'라는 표현은 어떤 느낌을 이야기하는 걸까?
마음이 답답하거나 힘들 때, 시원한 소나기를 맞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처럼, 마음이 시원
04
'우주만큼 자라게 하고, 보석처럼 빛나게 해줄'이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마음이 아주 크게 자라고, 소중하고 반짝이는 존재처럼 느끼게 해준다는 뜻이야.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구는 몇 살인데, 어떤 하루를 보냈다고 하니?
동구는 아홉 살이고, 이상하고 특별한 하루를 보냈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구가 마음이 억울하고 화날 때, 그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은 무엇일까?
동구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야. 책에서는 이 말이 무엇인지 직접적으로 알려주진 않지만, 상
03
이 책에서는 동구의 어떤 점이 '우주만큼 자라게 하고, 보석처럼 빛나게 해줄' 거라고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