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은 잠 못 드는 친구들에게 꿀잠을 선물하는 마법 같은 그림책이에요. 밤이 되면 깨어나는 아기 부엉이가 숲속을 날아다니며 반짝이는 별님들을 ‘후후’ 불어 잠재우는 이야기예요. 하늘의 모든 별님들을 재워야 하는 아기 부엉이의 모험을 함께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잠자는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는 동물들을 보며 편안한 잠과 행복한 아침을 상상할 수 있어요. 우리 아기 부엉이처럼 포근하고 달콤한 꿀잠을 자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