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 예쁘게 진실을 말하는 방법 (패트리샤 맥키삭 저 지젤 포터 그림) | 우따따 책
5~6세
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 예쁘게 진실을 말하는 방법
패트리샤 맥키삭글
지젤 포터그림
고래이야기, 2013펴냄
줄거리
『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는 언제나 사실만 이야기하는 리비의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리비는 생각나는 대로 솔직하게 말했지만, 친구들과 엄마는 속상해했어요. 엄마는 리비에게 솔직한 마음을 예쁜 말로 전하는 법을 알려주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친절하게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솔직한 마음을 담아 따뜻하게 소통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생활습관/규칙
공감능력
갈등해결
인간
의사소통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칠판
교실에 있는 큰 검은색이나 초록색 판으로, 선생님이 여기에 분필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02
아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도 많은 아이들이 나와요.
03
집
우리가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잠을 자는 건물을 '집'이라고 해요. 그림 속 주인공 리비도 집에 살아요.
04
뛰다
발을 빠르게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거나 위로 솟아오르는 것을 '뛰다'라고 해요. 그림책에 리비가 신나게 뛰어가는 모습이 나와요.
05
엄마
나를 낳아 주시고 사랑으로 키워 주시는 가족을 '엄마'라고 불러요. 그림책 속 리비에게도 엄마가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리비는 왜 '된통 혼이 났다'고 했나요? '된통 혼이 났다'는 무슨 뜻일까요?
엄마에게 거짓말을 했다가 아주 심하게 혼이 났다는 뜻이에요. 엄청 많이 혼났다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