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또 이사 가요!"는 이사를 자주 다니는 은영이네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새 집에는 벌레 친구들이 자꾸 나타나고, 비 오는 날엔 물바다가 되기도 해서 은영이네 가족은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온 가족이 힘을 합쳐 집을 고치고 청소하며, 넓고 좋은 집보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배우게 돼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넓은 집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갈등해결
공감능력
회복탄력성
인간
적응력
미리보기
01
3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집
우리가 살고 잠도 자고 쉬는 곳을 '집'이라고 해요. 여러 가지 모습의 집들이 있어요.
02
이사
우리가 살던 집에서 다른 새로운 집으로 옮겨 가는 것을 '이사'라고 해요. 이사 갈 때는 짐을 싸서 옮겨요.
03
벌레
몸이 작고 다리가 많은 개미, 모기, 바퀴벌레 같은 작은 동물들을 '벌레'라고 불러요. 풀밭이나 우리 집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04
청소
더러워진 곳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청소'라고 해요. 빗자루나 청소기로 먼지를 없애고 걸레로 닦아요.
05
아파트
여러 집이 높이 높이 쌓아 올려져 있는 큰 건물을 '아파트'라고 불러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 집이에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은영이네 집이 '물바다가 되었어요'는 무슨 뜻일까요?
비가 많이 와서 집 안에 물이 가득 찬 모습을 말해요. 마치 강물처럼 물이 흘러넘치는 거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은영이가 "우리 집은 완전 아마존이야!"라고 말했어요.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아마존은 크고 무서운 벌레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고 은영이가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기 집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