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윤덕글
-그림
-옮김
평화를품은책, 2019펴냄
- 가해자인 총 '씩스틴'의 내면 변화를 통해, 폭력과 화해를 단순한 선악 구도가 아닌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요. - 시적인 글과 상징이 가득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 스스로 장면을 읽고 질문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어요. - 평화와 연대라는 가치를 광장 속 시민들의 이야기로 담아내, 민주주의의 의미를 부모와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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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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