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자명글
윤봉선그림
-옮김
풀빛, 2024펴냄
- 열세 살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5·18이라, 역사의 무게를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로 느끼며 읽을 수 있어요. - 직접 겪은 세대, 곁에서 함께한 세대, 아무것도 모르던 세대가 각자의 방식으로 역사를 기억하는 모습이 세대를 넘는 대화의 물꼬를 터줍니다. - 민주주의가 어떻게 지켜져 왔는지를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아이 스스로 '나는 어떻게 기억할까'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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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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