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정글
김민우그림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6펴냄
- 멀리 여행 못 간 방학이 시시하게 느껴지는 순간, 혼자 이사를 결심하는 보름이의 모습이 어린이를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체로 따뜻하게 그려냈어요. - 가는 곳마다 사과도 쥐여 주고 "차 조심해"라고 말해 주는 친척들의 모습이, 아이가 세상을 안전하게 탐험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 특별한 여행이 없어도 빛났던 보름이의 여름처럼, 아이와 함께 "우리 동네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어디야?" 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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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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