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메두사 엄마>는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메두사 엄마가 아이를 세상 밖으로 보냄과 동시에 자신도 세상 밖으로 나가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메두사 엄마는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세상과 큰 교류 없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녀의 딸 이리제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싶어 하지요. 그녀의 어린 딸 이리제는 엄마를 밖으로 끌어주는 역할을 해요. 그러나 이리제는 엄마의 그늘 아래서 이리제에게 주었던 사랑을 분명 기억할 거예요. 어린이가 엄마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 이리제와 메두사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양육자에게는 다양한 생각을 제시하고, 어린이에게는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주는 <메두사 엄마>를 읽으며, 서로 생각을 나누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