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안토니오 파파테오도울로우 저 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 우따따 책
6세~초등 저학년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공존#이웃#우리동네
안토니오 파파테오도울로우글
이리스 사마르치그림
성초림옮김
길벗어린이, 2020펴냄
줄거리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는 작은 섬마을에서 기쁘고 슬픈 소식을 전하던 코스타스 아저씨가 마지막 날으로 일하는 날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오늘은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마지막 근무일이에요. 아저씨는 이제 그동안 소식을 전하던 작은 섬마을을 떠나야 해요. 하지만, 오늘은 아저씨가 생각한 마지막날과 아주 달랐어요.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인사를 전하지 못하고 현관으로 편지를 밀어 넣어야 했거든요. 잠시 쉬며 가방을 가방을 열어보는데, 코스타스 아저씨 앞으로 온 편지가 있었어요! 편지에는 뭐라고 써있었을까요?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는 최선을 다한 누군가에게 위로와 안식을 전해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이 책을 읽은 아이도 타인에게 다정한 위로와 안식을 전해줄 수 있길 바랍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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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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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우편 집배원'을 말해요. 편지, 소포, 택배 등 소식을 전달해주는 직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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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멀리 있는 사람의 사정을 알리는 말이나 글이에요. 편지, 전화를 통해서 주고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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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 나무
길가나 공원에 주로 심는 나무로 아주 크고 풍성하게 자라요. 공해에 잘 버티는 플라타너스 나무는 토양을 정화시키는 나무라는 뜻에서 정토수(淨土樹)라고 부르기도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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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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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스 아저씨가 하는 일은 무엇이었니?
우체부였어요. 편지를 배달하는 일을 하였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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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의 일은 왜 쉽지 않았니?
가까운 마을도 있었지만 섬 끝에 있는 먼 마을에 편지를 전하기도 해야 했어요. 기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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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스 아저씨는 학교에 다니지 못해 글을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어떤 일을 해주었니
큰 목소리로 편지를 대신 읽어주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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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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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는 어떤 사람인 것 같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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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쁜 소식을 전할 땐 100개도 전할 수 있을 것 같고, 나쁜 소식을 전할 땐 하나만
기쁜 소식을 받고 기뻐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설레고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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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이도 우체부를 본 적이 있니? 혹은 택배를 전해주는 택배기사님은 만난 적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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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내가 코스타스 아저씨의 마을 사람이라면 아저씨의 마지막 근무 날에 어떤 선물을 해주고 싶나요? 마음이 담긴 편지가 있을 수도 있고 그동안 한 일을 칭찬해 주는 마음을 담은 상장을 선물해 줄 수도 있겠지요. 코스타스 아저씨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만들어보아요. 그림책을 읽고 난 후 후속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기르고 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준비물 : 종이, 연필, 편지지 혹은 상장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