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개미 차>는 개미가 씨앗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이동해요. 인간이 아니면서 씨앗을 심는 동물은 개미가 거의 유일하다고 해요. 개미가 차가 되어 씨앗을 옮겨요. 부지런히 어디서든 '발발발' 움직이는 개미차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콩알 씨앗을 태운 개미 차는 마른땅과 거미줄을 지나요. 거미줄에 개미의 다리가 걸리게 되네요. 개미 차는 콩알 손님들을 어디까지 데려다 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주변에 있는 사소한 자연을 집중해서 관찰해 보아요. 작은 세상에서의 새로운 기쁨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