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춤》은 즐겁게 일하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을 흥겨운 춤과 엮어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채소 가게 아주머니, 퀵 서비스 아주머니, 환경 미화원 아주머니, 호떡 장수 아주머니... 책 속에 나오는 아주머니들은 모두 열정적으로 일을 해요. 그리고 일을 하며 흥에 겨운 춤, 우아하고 아름다운 춤을 추지요. 뿐만 아니에요. 아주머니들은 흔히 남자가 하는 일이라고 여겨지는 일도 뚝딱뚝딱 해낸답니다. 이처럼 세상은 자기 자리에서 춤추듯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 덕분에 부지런히 움직여요. 《밥·춤》을 읽으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우고,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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