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몬스터!》는 장난꾸러기 바비와 괴팍한 커비 선생님이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예요. 발소리도 쿵쿵쿵, 목소리도 쩌렁쩌렁, 초록색 피부와 날카로운 손발톱을 가진 커비 선생님은 괴팍한 선생님입니다. 바비는 그런 커비 선생님이 미웠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바비와 커비 선생님이 공원 벤치에서 딱 마주쳤네요. 그때 커비 선생님의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공원을 누비며 서로에 대한 편견을 버리기 시작해요. 《선생님은 몬스터!》를 읽고 낯선 존재일 수 있는 선생님과 친해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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