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로 만나는 생태. 3, 양서·파충류"는 아름다운 명화 속에서 개구리, 뱀 같은 신기한 양서류와 파충류 친구들을 만나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개구리들이 어떻게 처음 땅에 왔는지, 뱀이 혀로 어떻게 냄새를 맡는지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을 보며 예술적인 눈을 키울 수 있어요. 동물 친구들의 생생한 모습을 탐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예술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어린이로 멋지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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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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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개구리
초록색 피부를 가졌고 물과 땅을 오가며 살아요.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긴 혀로 벌레를 잡아요.
02
올챙이
개구리의 아기 모습이에요. 물속에서 헤엄치다가 자라면 개구리가 돼요.
03
다리
몸을 받치고 움직이는 부분이에요. 개구리는 튼튼한 뒷다리로 폴짝 뛰어오를 수 있어요.
04
탈바꿈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것처럼, 동물이 자라면서 모습이 완전히 바뀌는 것을 말해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양서류'는 어떤 동물들을 말해요?
물에서도 살 수 있고 땅에서도 살 수 있는 개구리나 도롱뇽 같은 동물들을 말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올챙이가 자라서 개구리가 되는 것처럼 어렸을 때랑 다 자랐을 때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
'탈바꿈'이라고 해요. 정말 신기한 변화예요!
03
개구리는 어떻게 숨을 쉴까요? '아가미'와 '허파'는 어디에 있을까요?
아기 올챙이 때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숨을 쉬고요, 다 자란 개구리는 땅 위에서 '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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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동물 주인공은 누구였나요?
개구리였어요. 표지에도 있고, 명화 속에도 많이 등장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개구리는 아기일 때 올챙이였고, 다 자라서 개구리가 된다고 했어요. 어떤 점이 가장 크게
올챙이 때는 꼬리가 있었지만, 개구리가 되면 꼬리가 없어지고 다리가 생겨서 폴짝폴짝 뛸 수